횡성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권용준)의 일환으로 지난해 5월 창단한 횡성소년소녀합창단 창단 연주회가 10월 31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있었다. 합창단원은 횡성의 초·중학생 26명이며 지도는 횡성에 귀촌한 성악가 부부(단장 유상연, 지휘 김영주)가 맡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