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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취업역량교육으로 진행한 앙금플라워 교육 수료생들이 송호대호텔관광외식조리과
김나영 교수(앞줄 왼쪽 둘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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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가 결혼이민자 취업역량교육으로 진행한 ‘앙금플라워’교육과정이 종강됐다.
이 사업은 2023년 동행복지재단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다 (多) 이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직업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결혼이민자들이 전문기술을 습득해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안정적인 정착과 다양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얻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제빵 기능사, 아동요리 지도사, 앙금플라워’ 교육과정이 운영됐다. 센터는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역 내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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