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빨기 어려운 이불 등의 대형 세탁물을 모아 빨래를 해드리는 봉사가 각 마을에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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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남산리(이장 원동식)노인회관에서는 10월 30일 원동식 이장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마을지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을 비롯한 대형빨래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이 펼쳐졌다.(사진)
11월 13일에는 횡성읍 옥동리(이장 고성현)에서 고정현 이장과 부녀회 회원 등 마을지도자 5명이 노인회관 앞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빨기 어려운 이불 등의 대형 세탁물을 빨래해 전달해 드렸다. (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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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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