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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10월 25~26일 열린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사진)
도내 13개 시·군 17개 팀이 참여한 이번 경연대회에서 횡성군은 안흥면과 갑천면의 라인댄스팀과 우천면의 고고장구팀으로 결성된 대표팀이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 간 화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남준 횡성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 회장은 “한 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한 연합팀이기에 당연히 수상할 것으로 믿고 있었다”며 “내년에도 주민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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