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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하는‘시니어 건강모델 선발대회’가 16일 횡성문화원 1층 발표회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분과장 조호철)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노인여가문화지도자협회는 대회참가자 20명에게 2차에 걸친 워킹 교육과 한복 피팅을 진행하며 후원했다. 조호철 분과장은 “건강한 신체와 정신, 활동적인 일상, 자신감을 소유한 건강 모델을 선발하여 횡성군의 건강한 시니어 롤모델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유아 동반 워킹, 시니어 워킹, 서울‧대전권 시니어 전문모델들의 시범 워킹, 시상식, 초청모델과 단체 런웨이 등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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