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는 13일과 14일 둔내면 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2023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남녀지도자 50여 명은 둔내면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저소득층 200가구를 방문해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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