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투자유치과 직원 10명이 원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해 원주와 상생협력을 위한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횡성군은 기능적 역할 분담과 협력 네트워크 조성을 목적으로 원주시를 방문하여 구체적인 협력 방안 모색을 제안해 왔고, 원주시도 취지에 공감하며 정기적 교류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등 동행을 약속한 바 있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횡성군과 원주시 간의 호혜적인 협력 관계 강화에 대한 직원들의 바람이 모여 작은 실천에 나섰다.”라며, “적은 액수지만 양 도시 간에 얽힌 미묘한 실타래를 풀어내는 실마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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