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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드림스타트의 김호정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11월 30일 경주시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유공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다.(사진)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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