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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림면 치악산 작은 갤러리 개관기념으로 강림면 이유 작가의 ‘기쁘고 즐겁게 이유화전’과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전시회는 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강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대지(大地)의 첫사랑’ 등 3가지 주제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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