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
횡성군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8억 9,400만 원과 지방비 3,600만 원, 자부담 3억 4,600만 원을 투입하여 총 208개소(태양광 179, 태양열 3, 지열 2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에게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 태양열 ‧ 지열) 설비를 지원함으로써 생활비 중 비중이 큰 전기료 부담을 대폭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으로 탄소중립 실현 및 녹색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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