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추운 겨울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독거가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함께하는 사랑밭에서 후원한 이불 50채를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단체에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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