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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기업 제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횡성군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공동판매장 “온마음 마켓”이 12월 5일 김명기 군수, 군의회 의원, 지원기관 및 횡성군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읍상리 686-2번지에 문을 연‘온마음 마켓’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의 안정적인 홍보와 판매를 위한 상설매장으로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횡성의 사회적경제기업은 총 63개 업체가 있으며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백명화)가 운영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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