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12월 2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2024년 1월 1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에 단행된 인사 규모는 5급 14명(직위승진-사전의결 4, 전보8, 파견 1, 파견복귀 1), 6급 60명(전보 59, 파견 1), 7급 13명(전보 13), 8급 이하 24명(승진 5, 전보 190, 신규임용 33명(실무 수습 33) 등 총 167명 규모다,<표 참조>
4급은 김석동 부군수가 연말에 퇴임함에 따라 도에서 부군수가 새로 내려오고 이달환 허가민원과장이 인사교류 차원에서 강원도청으로 전출됐다.
관심을 모았던 5급 승진자는 엄남익 건설과 팀장이 우천면장, 최윤정 기획감사실 팀장이 안흥면장, 심은경 환경과 팀장이 둔내면장, 정순길 비서팀장이 축산과장으로 사전승진 의결됐다.
이밖에 장명희 공근면장이 허가민원과장으로, 김홍석 둔내면장이 가족복지과로 자리를 이동하는 등 8명이 전보됐고, 김성태 문화관광과장이 세종시 사무소로 파견됐다.
횡성군은 연말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강원도 장기 교육생 파견, 세종사무소 파견, 실무수습자 신규임용 등 다양한 인사요인이 발생해 정기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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