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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보건진료소 장미화 소장(사진)이 건강증진 사업 분야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노인인구 비율이 51%인 관할 지역의 심각한 고령화에 대응해 심뇌혈관 질환자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고 자기 질병 관리 능력을 배양해 건강관리 지표를 향상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의료취약지 원격협진(관할 공중보건의사와 화상진료)과 전국 최초로 스틱 걷기를 시도하여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로 건강관리 향상에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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