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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10개소에 통합형 소방 방재시설이 설치됐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신축(개축)한 경로당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비상 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 디자인을 적용한 방향 안내 축광 대피로 표시와 소화기, 비상조명등, 투척용 소화 용구, 소방 담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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