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가 보건기관과 공공기관으로부터 원거리에 있는 마을과 고령자가 많은 읍·면 12개 경로당을 찾아 한파 대비 낙상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보건소는 19일 공근면 창봉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연내까지는 횡성읍 궁천리 등 4개 경로당에서, 내년 1월에는 강림면 강림2리 등 7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어르신 맞춤형 한파 대비 낙상 예방 교육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 스크리닝, 한파 대비 행동 요령, 건강관리 수칙 및 한랭질환 응급조치법, 낙상 원인과 예방, 낙상 발생 시 대처요령, 낙상사고 예방수칙과 운동 등이 진행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