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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횡성군청 로비에서 ‘대동여자중학교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열려 공직자들에게 출근길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공연은 학생회장 정다혜 학생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상은 지도교사와 25명의 학생이 ‘네모의 꿈’ ‘이젠 나만 믿어요’ 등 총 6곡을 연주했다.
한편 횡성군은 초중고 6개 학교 오케스트라 운영에 연간 2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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