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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12월 8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횡성지역자활센터와 ‘어르신의 안부를 위한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안전망 강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명기 군수, (사) 우유안부의 호용한 이사장, 전창표 홍보대사, 강원사랑회 이호 사무총장, 이재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횡성군은 횡성지역자활센터‘결식 우려 식사 배달 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390가구에 도시락 배달과 함께 우유를 전달하여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지속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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