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담임목사 진대흥)는 12월 15일 갑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갑천면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해달라며 백미 20kg 100포를 전달했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혜성교회는 갑천면에 수양관을 설립하면서 올해로 11년째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