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청년미래봉사단(회장 전보성)은 성탄절을 앞둔 12월 22일 단원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드림스타트 아동 6명의 가정을 방문해 장난감과 겨울 의류, 부츠 등 선물을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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