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드림스타트 18 가정에게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여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선정된 가족은 지정된 사진관에 방문하여 사진을 촬영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냈고 사진은 액자와 함께 제공됐다.
한 참가자는 “그동안 가족사진을 찍고 싶어도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들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