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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문화체육회(회장 김영동)는 지난 12월 28일 서원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치맥이 어우러진 행복 품은 음악회’를 주제로 2023년 서원면민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서는 루다 오케스트라와 퓨전국악, 트로트 가수 공연, 색종이밴드, 성악,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출연하여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영동 회장은 “치킨과 맥주가 어우러진 행복 품은 음악회를 통해 서원면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문화가 새로이 만들어지고 주민 간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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