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원윤주 경장이 1964년 미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사례로 들며 폭력을 방관한 결과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있다. |
횡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산악인 허영호씨 초청특강이 열린 16일 횡성군문화예술회관을 찾아 허영호씨의 강연에 앞서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캠페인’을 펼쳤다. 횡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원윤주 경장은 인터넷 사용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언어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을 목격했을 때 방관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