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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안심마을인 안흥면 안흥1리, 지구1리 주민을 대상으로 1월 9일부터 ‘백세누리 두뇌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 건강교실은 전문 강사가 치매 안심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2월 2일까지 주 2회 총 8회 운영된다.
횡성군은 2023년부터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안흥면 안흥1리, 지구1리를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안심 가맹점(동미커피, 안흥미용실, 흥농종묘사)을 지정하여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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