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1월 8일 가축 방역 최일선에서 활동할 관내 수의사 12명을 공수의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올해 1년 간 구제역, 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농가 예찰 활동과 백신접종, 의심축 신고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총 12명의 공수의를 위촉한 횡성군은 도내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확보했으며 한우 전문 수의사뿐만 아니라 양돈, 양계 수의사까지 위촉해 다양한 가축전염병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