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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오원리 대한불교 조계종 대법사(주지 무영 스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일 우천면에 백미 10kg 40포를 전달했다. 대법사는 매년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회에 걸쳐 백미 104포를 후원했다. 같은 날 대법사 신도인 ㈜대규건설 이상승 대표도 우천면에 백미 80포를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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