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이 12일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4가구에게 연탄 1,000장(85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하누스 볼링팀 황연주 선수는 “항상 하누스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는 횡성군민께 보답하기 위해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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