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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어르신 영양 교실이 운영된다.
횡성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영양 교실’에서는 영양 섭취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식습관과 저염·저당화 음식 섭취, 고구마를 활용한 요리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횡성군보건소는 11일 마옥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 27일까지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하여 해당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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