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지역에서 아파트와 비닐하우스 화재 등이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가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횡성군 내에서 발생한 화재 508건 중 198건(38.6%)이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주의의 원인으로는 담배꽁초(58건, 29.3%)가 가장 높았고, 불씨·불꽃 화원방치(46건, 23.2%), 용접·절단으로 인한 불티(24건, 12.1%), 쓰레기 소각(24건, 12.1%) 등이 뒤를 이었다.
횡성소방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을 줄이기 위해 ▲담배꽁초 불씨 확인 ▲난방기구 주변 가연물 두지 않기▲음식물 조리 및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등 일상생활 속 화재 안전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