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들의 동계 축제인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19일 개막과 함께 열띤 경쟁에 돌입했다. 2월 1일까지 2주간 강릉·평창·정선·횡성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79개국에서 청소년 1803명이 출전해 7개 경기, 15개 종목에서 81개의 금메달을 두고 치열한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 둔내 웰리힐리파크에서 스노우보드와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경기가 열린 횡성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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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리힐리 야외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문화관광재단 특별공연. 대회 기간 비보잉, 밴드, 응원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올림픽 열기를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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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군수와 함께 25일 횡성베뉴를 찾아 운영 현황 점검과 운영 인력을 격려하고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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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크로스 경기에서 한 선수가 멋진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대회 횡성에서는 스노우보드와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경기가 열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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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민주평통 회원 20여 명이 둔내면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올림픽 경기와 문화행사를 관람하고 대회의 성공과 지역사회 발전을 기원했다. |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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