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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보드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는 관객들. 횡성군 공무원과 주민들이 막판 대회 분위기 고조를 위해 응원전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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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 IOC 바흐 위원장과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이 횡성베뉴를 방문해 운영 현황 점검과 대회 종사자를 격려하고 스노보드 경기를 관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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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보드 경기가 열린 웰리힐리파크 설상 경기장에서 한 선수가 멋진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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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의원들이 1월 31일 웰리힐리파크를 방문해 대회 관계자를 격려하고 하프파이프 경기를 관람했다. |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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