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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현장 속으로
정동윤 기자 | 승인 2024.02.25|(288호)
스노보드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는 관객들. 횡성군 공무원과 주민들이 막판 대회 분위기 고조를 위해 응원전에 나섰다.
1월 28일 IOC 바흐 위원장과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이 횡성베뉴를 방문해 운영 현황 점검과 대회 종사자를 격려하고 스노보드 경기를 관람했다.
스노보드 경기가 열린 웰리힐리파크 설상 경기장에서 한 선수가 멋진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횡성군의원들이 1월 31일 웰리힐리파크를 방문해 대회 관계자를 격려하고 하프파이프 경기를 관람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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