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배드미턴클럽이 1월 28일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취임식에서는 26대 유억희 회장이 이임하고 27대 김기만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군수와 강원도배드민턴협회와 횡성군배드민턴협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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