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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 현장 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횡성군지역자율방재단. 자료사진 |
횡성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남원봉)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단체로 선정과 함께 보조금 인센티브 8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활동 실적 ▲전문 교육 실적 ▲시군 간 상호협력 지원 ▲각종 훈련 및 긴급 지원 참여 등 자율방재단의 전반적인 운영 실적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횡성군 자율방재단은 자연 재난에 대비한 위험지역 예찰과 예방 및 복구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 재난 안전 유관 단체이다.
방재단은 지난해 호우치 둔치 변 차량통제, 재난 안전선 설치, 수목 전도 처리, 럼피스킨병 방역 활동, 강릉산불 지원, 고성 수해 현장 지원 등 총 287회에 걸쳐 누적 인원 2,077명이 활발한 활동을 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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