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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새마을회가 1월 29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3년도 사업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 24년 예산(안)심의·의결, 퇴임회장 공로패 전달과 함께 임원진을 새로 선출했다.
횡성군 새마을회의 신임 지회장으로는 신형철 대성병원 원장이 선출됐다. 지도자회장에는 김진완 우천면 지도자회장이, 부녀회장에는 백향옥 공근면 부녀회장이, 문고회장에는 김재동 청일면 문고회장이 선임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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