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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4-H 연합회가 1월 29일 제53·54대 횡성군 4-H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한동균 회장이 이임하고 김기태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군수와, 표한상 부의장을 비롯하여 이취임 회장, 4-H 회원, 농업인 학습단체 임원, 강원특별자치도 4-H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4-H 연합회는 만 19~39세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되어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교육 단체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새롭게 취임한 김기태 회장은 “4-H 정신과 이념을 생활화하여 횡성군과 4-H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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