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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한림대가 함께 추진하는 ‘한림 M캠퍼스@횡성’이 6일 군청에서 관련 부서 설명회를 개최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M캠퍼스는 작은(Macro), 어울리는(Matching), 다기능(Multi-function) 캠퍼스로 대학, 기업, 지역을 잇는 지‧산‧학 상생협력 모델이며, 기업협업형과 지역 문제해결형, 교육지원형 세 가지 유형을 통해 상호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한림 M캠퍼스@횡성은 횡성문화예술회관에 있으며, 횡성군 특성에 맞춘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각종 분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성과를 도출하고자 지난 23년 12월 26일 개설됐다.
횡성군은 부서별, 유형별로 수요를 파악하여, 3월 중 사업 대상과 교원을 매칭하고, 4월 중 산학 공동연구 수행과 컨설팅, 리빙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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