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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위원회가 6일 군청에서 2024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횡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와 청년정책 및 횡성군 청년기본조례 개정 등을 논의하고 의견 교환을 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해 2022년 10월 관련 부서장 5명과 군의원, 전문가, 청년위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횡성군은 이번 회의에서 심의, 의결된 ‘2024년 횡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청년이 만들어 가는 미래 전략 추진’을 목표로 4개 분야 2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분야별 사업으로는 ▲일자리 분야는 9개 사업(20억 원) ▲생활‧문화 분야는 2개 사업 (1,500만 원) ▲참여‧권리 분야는 4개 사업(5,500만 원) ▲주거‧교육‧복지 분야는 8개 사업(66억 원) 등 총 86.7억 원이 투입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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