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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강림애림봉사회(회장 임한규)는 6일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옛 추억을 나누는 ‘사랑의 뻥튀기 나눔’ 행사를 펼쳤다.
임한규 회장은 “작게나마 회원들이 마련한 정성이 겨울철 지역 어르신들에게 소소한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림애림봉사회는 27일에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과 직접 튀긴 뻥튀기를 나눌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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