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악화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2월 15일부터 5월 9일까지 “치매 환자 기억 쉼터 교실 1기” 과정을 총 24회에 걸쳐 운영한다.
기억 쉼터 교실은 경증 치매 환자가 가정을 벗어나 쉼터를 방문해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얻음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작업치료와 원예치료, 운동치료의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 불안감과 소외감, 외로움, 스트레스 등을 완화 시키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 투약 관리와 혈압, 혈당, 영양상태 체크 등의 건강지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 033-340-3653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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