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농아인가족캠프가 지난달 30일 공근면 솔밭공원에서 열렸다.
| ▲ 횡성군농아인가족캠프 참가자들이 우리별천문대에서 태양을 관측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
캠프에 참가한 횡성군 농아인협회회원 30여명은 방송통신서비스피해예방 및 활용에 대한 특강에 이어 우리별천문대에서 천측장비를 이용해 태양관측하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횡성군농아인협회는 농아인협회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의 화합을 다지고 농아인의 정체성을 확인해 건전한 농아인문화를 형성하고자 가족캠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횡성군의 농아인은 모두 462명(청각439명, 언어 23명)으로 횡성군농아인협회에는 1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용희 기자
강원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