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엽 도의원(새누리당, 횡성1선거구)은 최근 횡성읍 시계탑사거리에 도의원사무소를 열었다. 진 도의원은 희망횡성을 이루어나가는 소중하고 편안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무소의 이름을 “터”라고 정했다고 설명했다. 진 도의원은 선거기간 “군민 의견수렴 정례화를 통해 소통의 공간 마련”을 약속한 바 있다. 진기엽도의원 사무실 ‘터’는 횡성읍 횡성로 410(2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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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기엽 도의원이 최근 개소한 횡성읍 시계탑 사거리에 군민과의 소통공간인 사무소“터”, |
한편 지난 7월 7일 개원한 제9대 강원도의회에서 농림수산위원회를 자원한 진 도의원은 제23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업무보고에서 “강원도가 추진하고 있는 강원한우브랜드통합정책은 정책적 대안이 없는 탁상행정”이라고 질타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진 의원은 앞으로 농업, 축산, 산림 등 관련 전문가와 각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농축산인으로 구성된 “(가칭)농정정책자문위원회”를 운영해 현장의 의견을 도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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