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케이프라이드... 화재 1년 만에 공장 재건,23일 준공식 개최횡성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도 체결
정동윤 기자 | 승인 2024.03.04|(289호)

우천 제2농공단지 입주 기업인 ㈜케이프라이드(대표 김도영) 공장 화재 1년 만에 공장을 재건하고 23일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케이프라이드는 100억여 원의 투자를 통해 공장을 증축했지만 준공 12일 만인 2023년 2월 18일 화재로 공장동 전체가 전소되는 손해를 입었다.

화재 후 신속하게 재건 결정을 하여 기존 공장 못지않은 최신 시설의 공장 건립을 추진해 1년 만인 올해 2월 23일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준공식에 앞서 21일 케이프라이드는 횡성군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프라이드는 이날 협약을 통해 답례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소속 직원들이 기부에 적극 동참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횡성군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