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장영수)이 2월 27일 제10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감사보고서 및 결산보고서를 채택하고 2024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조합은 지난해 경영안정지원금으로 조합원에게 4억 8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농가들의 경영 어려움 극복에 힘쓰고 있다.
장영수 이사장 “경기침체로 힘든 상황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의 경영 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