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새마을회(회장 신형철)가 2월 27일 이사 및 읍·면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신임 신형철 회장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높이고 횡성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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