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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여성문화의 날을 맞아 2월 28일 우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문화강좌’가 열렸다.
이날 강좌에서는 ‘리플라워’의 이선희 대표가 강사로 나서 ‘프리저브드 플라워 유리 돔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해당 강좌는 여성정책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2023년에 이미 강림면과 갑천면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가 있다.
횡성군은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여성을 위해 ‘횡성 여성문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 찾아가는 도란도란 콘서트’와 매달 마지막 수요일 ▲ 횡성시네마 무료 관람 지원, ▲ 횡성호수길 무료입장, ▲ 찾아가는 문화강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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