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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일은빛대학 개강식 |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도 노인대학 개강이 읍면별로 이어지고 있다.
개강식은 ▲ 3월 6일 안흥은빛대학을 시작으로, ▲ 남촌어르신대학( 3. 7.), ▲ 공근은빛대학(3. 11.,) ▲ 청일은빛대학( 3. 12.), ▲ 갑천은빛대학(3. 13.), ▲ 강림실버대학(3. 13.), ▲ 서원은빛대학(3. 14.), ▲ 횡성은빛대학(3. 15.), ▲ 둔내은빛대학(3. 22.), ▲ 횡성군노인대학(4. 2.), ▲ 우천실버대학(4. 5.) 등 4월까지 11개 노인대학별 개강식이 이어질 예정이며 총 1,045명이 참가하게 된다.
노인대학은 올해 총 8개월간 주 1회, 연간 총 30회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며 노래교실, 체조 교실, 인문학 강의, 문화탐방 야외 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가와 문화적 욕구를 해소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오랜만에 만나 안부도 주고받고, 올해도 즐겁고 유익한 대학 생활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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