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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3월 5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발전 유공자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에는 유공 법인으로 동원시스템즈(주)(대표이사 서범원)가, 개인은 유성재(강원식품 대표)가 체납 없이 성실히 납세의 의무를 다하여 지방세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김명기 군수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세해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납세 재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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