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가 3월 5일부터 8일까지 지역 의료기관과 의약업소 43개소와 안경업소 5개소를 대상으로 1분기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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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 내용은 ▲ 무면허·무자격 의료행위, ▲ 의료인과 종사자 준수사항, ▲ 의료용 마약류 적정 취급 여부, ▲ 의약품·마약류·의료기기 보관·관리의 적절성, ▲ 허위·과대광고 등 위반행위, ▲ 기타 관련법 준수 여부 등이었다.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 지도와 시정조치 등의 행정지도를 하고,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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