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3월 12일 횡성군새마을회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담은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마련하여 직접 손질한 식재료를 이용해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장을 만들었다.
이번에 담근 전통 방식의 전통장은 올해 말에 9개 읍면 5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향옥 회장은 “올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 간의 사랑을 나누는 사업을 많이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