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가 운영하는 도예공방 ‘적당한요일’(대표 김시원)이 2년 연속 공예주간 기획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됐다.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전시와 체험, 판매, 강연 등을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문화 축제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26개의 프로그램이 접수하였으며, 적당한요일 도예공방을 포함한 14개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적당한요일은 ‘안흥찐빵마을 가든파티 2’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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